브랜드는 결국 ‘기억’의 형태로 남습니다.
그 시작점은, 당신이 원하는 브랜드의 모습에 대한 질문입니다.
어떤 디자인이든,
이야기에서부터 시작됩니다.
플레인프로븐은 브랜드가 가진 자연스러운 감정선을 해치지 않습니다.
그 결을 그대로 담아낼 수 있는 시각 언어로 정리 할 뿐입니다.
무엇이 먼저 보이고, 무엇이 강조되어야 하는지. 사용자는 어떤 흐름으로 이해하고 움직여야 하는지 브랜드의 메시지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구조를 가장 먼저 생각합니다.
브랜드가 지향하는 방향을
'경험'으로 바꾸는 디자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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웹/앱 기반 디지털 제품 디자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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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세페이지 및 홍보용 콘텐츠 제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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